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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커뮤니케이션즈 엔자임은 정동길에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동 39-1 신아빌딩 5층
전화: 02-3146-1110 (헬시온의 자리로 direct)
홈페이지: http://www.enzaim.co.kr

시청역(2호선, 1호선)에서 도보 3분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오시면 서울시립미술관과 정동교회가 마주하는 작은 분수 로터리를 만납니다.
바로 그자리 왼편에 담쟁이 덩굴과 함께하는 붉은벽돌 외관의 빌딩,
신아빌딩 5층에 <더 커뮤니케이션즈 엔자임>이 둥지를 틀고 있습니다.


                                신아빌딩 전경
 
자가용 방문시 주차가능(유료)
지하철 이용시 2호선 시청역 12번 출구 또는 1호선 시청역 2번 출구를 이용시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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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9일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열린 비판과 대안을 위한 건강정책학회 (http://www.hpforum.or.kr) 의 춘계학술대회에서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 학회 초청세션인 <E헬스의 전망과 과제>토론에 (주)이온 이병일 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주로 국내 온라인 산업계에서 민간 헬스 서비스의 제공과 정보유통의 흐름을 언급했습니다.

이날 패널토론은 한국헬스컴학회장인 한양대 이병관 교수님 사회로 국립암센터 박기호 님, 코리아헬스로그 양광모 대표님,오길비 헬스 파트너이자 The Lab H 대표인 김호 님, 한양대학교 박성복 교수님,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님이 함께했습니다.

당일 토론은 U헬스의 진화과정에서의 E헬스라는 산업적인 측면보다는
Health2.0이라는 테두리에서 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한 수용자 중심의 의료정보의 욕구 충족과, 온라인을 통한 의료정보의 비대칭해소,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E채널(주로 SNS)를 활용한 의료정보의 전달과 관련한 파급력과 책임 등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논의 되었습니다.

이병일 대표가 코멘트한 내용과 관련한 참고자료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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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신종인플루엔자A 관련 정부부처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이온의 이병일 대표가 주제발표한 자료입니다.

이날 발표는 한국의 신종인플루엔자와 관련한 정부부처의 대응은
온라인 채널을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활용하고, 예방접종 예약의 기능적 활용 등의 움직임이 돋보였으나,
신종플루와 관련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용자에게 SNS나 민간포탈등을 활용한 메시지 전달의 효율성등을 추가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주무부처인 질병관리본부 관계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강진현 사무관이 패널로 참석해 정부부처의 대응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와 모색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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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와 인쿠르트가 공동기획한 청년 취업을 위한 제 특별 강연(서강대학교)내용이 중앙일보 기사로 나왔습니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798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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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4일. 서울은 26cm 기상관측 100년 사상 최대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새해 서설이 내리면 풍년이 든다고 했는데 부디 풍요로운 한해가 되길.

 덕수궁 돌담길 따라 광화문쪽으로 난 얕은 오르막길, 도심에서 찾기 힘든 한적한 길

미대사관 사저 하비브하우스 곁의 이길은 늘 경찰이 지킵니다. 노란 유니폼이 왠지 귀엽게 느껴집니다.



서울시립미술관 그리고 미술관옆 엔자임의 사무실이 있는 신아빌딩.

1980년 5공화국 출범때 언론통폐합으로 사라진 신아일보사가 터잡던 유서깊은 빌딩.
저 5층 가운데 창문을 통해 정동길을 바라보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일상과 시간의 소중함을 절감합니다.
 

회사에서 바라보면 펼쳐진 이길이, 바로 가수 이문세가 광화문연가에서 노래한 <덕수궁 옆 정동길>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정동제일교회, 노랫말처럼 <눈덮힌 조그만 교회당>이 됐습니다.
 
서울 폭설이 내린 1월4일. 눈 그친후 오후 4시. 첫 정동길 짧은 산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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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에 내린 눈  (2) 2010/01/05

성.누가(Saint.Luke) 신약성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저자. 시리아 안디옥 출생.
그리스어에 능통한 교양인으로 다소에서 의사로 개업때 바울의 전도로 그리스도교로 개종.   


2009여름휴가때, 런던 근교 Burford지역 축제에서 한 골동품 바자회에서 
고서적 일러스트를 파는 Burford Talbot court galleries 할아버지로부터
200년전의 1809년 런던 성누가 병원 (St Luke's hospital) 그림을 샀습니다.


 
한국 워커힐호텔에서 3달간 근무한적이 있다는 갤러리 할아버지는,
한때 SK에서 근무한 인연이 있는 저와 시골축제에서 만난 인연을 뜻깊게 여기며
가격표의 78파운드의 절반도 안되는 30파운드로 제게 오랜 그림을 선물해줬지요.

병원 그림을 유심히 골라 보는 내게 'medical man" 이냐고 물었는데,
아마 '의사냐'는 질문으로 여겨지는데,
 '헬스케어 커뮤니케이터'라는 답이 충분한 답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기독교적 사랑의 실천으로 아일랜드, 영국, 그리스, 미국, 필리핀, 싱가폴, 일본 등 전세계로 뻗어간 성누가병원,
최근 감명깊게 읽은 책  <그청년 바보의사>의 주인공 안수현씨도 기독교적 사랑의 의료인 양성 선교단체인 
한국누가회 (Saint Luke Society, 이하 SLS) 소속이어서 더 와닿은 바있습니다. 

오랜 일러스트 한장에 비싼 돈을 치뤘다고 여행의 동반자가 뭐라고 해도,
한국행 14시간 비행중에도 그림이 구겨질까 좌석곁에 조심스럽게 세워서 가져온 그림은
지금 이온의 사무실 한 켠에서 'Healthcare'와 '사람'에 대한 소박한 질문을 매일 던지곤 합니다.

200년 전의 작은 일러스트 그림 한점이지만, '건강선의 추구'라는 회사가치를
곁에서 일깨우는 작지만 큰 의미의 그림 한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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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ama Paper doll 분류없음 2009/11/11 21:45

http://www.scribd.com/
를 찾을때 마다 그 알토란 같은 수많은 텍스트 자료에 매료됩니다.
오바바 종이인형만들기시트. 시카고트리뷴에서 제공한 아이디어가참신하고 위트있습니다.
엄숙한 한국의 언론사도 저런 명랑함을 한번씩 보인다면 청량감있게 와닿을것 같은데 너무 먼 얘기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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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와 산자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Contents가 Context로 진화하는 현장,
국립현대미술관 백남준 강익중 전, 불쑥 와닿는 글귀 하나는 "바른마음 많은노력"



삶에서 목적이 수단이 될때 세상일은 문제가 됩니다.
사람에게 이롭고 따뜻한 Healthcare Communication 의 다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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